뷰웍스, 2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2-07-29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뷰웍스에 대해 매년 외형 성장 흐름이 유지되며 특히 본업의 안정적 성장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안하지 않았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 "동사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37억 원(+30.8% yoy), 영업이익 160억 원(+63.1% yoy)으로 분기 매출액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는 매년 외형 성장 흐름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며, 본업인 Flat Panel Detector에서 안정적인 성장이 진행되고 있고, MV 부문에서 고성장을 보이며 사업다각화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2분기 실적 요인을 크게 두 가지로 분석했다.

먼저 "Flat Panel Detector(정지영상 디텍터, 의료용)에서 지난해 2분기 224억 원에서 올해 2분기 256억 원(+14.4% yoy)으로 성장했다"며 "Flat Panel Detector는 동사의 매출비중 40.2% (2Q22 기준) 수준의 핵심 사업으로, 유럽과 국내에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이어 "산업용이미지 솔루션(MV, 산업용 카메라, 디스플레이 패널 & 반도체 등 검사용 머신비전에 사용, 스크린 골프 or 레저관련 제품에도 적용) 부문은 지난해 2분기 137억 원에서 올해 2분기 231억 원(+68.7% yoy)으로 크게 성장했다"며 "이는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에 연동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MV 사업부문의 성장은 디텍터 사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39,000
    • +1.87%
    • 이더리움
    • 2,671,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07,100
    • +2.5%
    • 리플
    • 1,745
    • +1.1%
    • 솔라나
    • 112,800
    • +1.2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2.13%
    • 체인링크
    • 12,250
    • +2%
    • 샌드박스
    • 84.83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