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대한변리사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07-27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홍보관으로 이동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출처=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27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홍보관으로 이동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출처=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한국거래소는 대한변리사회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U는 상장신청기업의 IP(지식재산권) 등에 대한 검증 강화를 통해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주요 내용은 상장신청기업의 IP에 대한 검증 및 가치평가를 통한 심사 전문성 강화와 더불어, 특허분쟁에 대한 자문, 최근 IP 동향 분석을 통한 신기술 트렌드 공유 및 기타 협력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이다.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은 “최근 IP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심사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코스닥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코스닥 상장신청기업은 IP 역량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고, 투자자들은 기업의 올바른 IP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3,000
    • +0.8%
    • 이더리움
    • 3,27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21,000
    • +0.65%
    • 리플
    • 2,125
    • +1.87%
    • 솔라나
    • 130,000
    • +1.64%
    • 에이다
    • 385
    • +2.12%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8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05%
    • 체인링크
    • 14,640
    • +1.81%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