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89.97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28p, +0.04%)

입력 2022-07-2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28포인트(+0.04%) 상승한 789.97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0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52억 원을, 외국인은 15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3.5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교육서비스(+1.77%) 사업서비스(+0.5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오락·문화(-0.52%) 통신방송서비스(-0.29%)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농림업(+0.50%) 숙박·음식(+0.48%) 운송(+0.4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IT S/W & SVC(-0.0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8개다.

솔브레인이 3.01% 오른 22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1.45%), 셀트리온제약(+1.2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위메이드(-1.62%), 에코프로(-1.40%), 리노공업(-1.21%)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무림SP(+17.30%), 이루온(+10.02%), 한국팩키지(+9.8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노시스(-18.35%), 모아데이타(-13.55%), 골드앤에스(-7.1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40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17개다. 22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12원(+0.09%)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61원(+0.20%), 중국 위안화는 194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68,000
    • -1.89%
    • 이더리움
    • 3,38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38,300
    • -6.68%
    • 리플
    • 1,921
    • -2.09%
    • 솔라나
    • 143,800
    • -1.91%
    • 에이다
    • 277
    • -4.15%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26%
    • 체인링크
    • 15,710
    • -2.54%
    • 샌드박스
    • 49.15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