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빗썸 관련주' 비덴트ㆍ위지트ㆍ티사이언티픽, 빗썸 ‘4조 원 규모’ 美 FTX와 매각 협상 소식에 '급등'

입력 2022-07-25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덴트와 위지트, 티사이언티픽 등 이른바 '빗썸 관련주'들이 4조 원대 매각 협상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비덴트는 25일 오전 9시 11분 기준 전날보다 29.77%(2730원)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지트는(26.53%), 티사이언티픽(21.53%), 인바이오젠(20.48%)도 급등세를 보인다.

이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최근 미국 30세 억만장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이끄는 FTX와 4조 원대 매각을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대주주인 비덴트의 경우 빗썸의 경영권 매각 시 동반 매각 권한과 우선 인수 협상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주말부터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들은 30세 억만장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이끄는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TX가 제시한 가격은 4조 원대로 전해진다.

한편, 현재 빗썸의 단일 최대주주는 비덴트다. 비덴트는 빗썸코리아의 지주사이자 최대주주인 빗썸홀딩스의 지분을 34.24% 보유 중이다.

‘버킷스튜디오→인바이오젠→비덴트→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로 이어지는 지분구조로 비덴트와 인바이오젠 등은 이른바 빗썸 관련주로 시장에서 인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양승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대표이사
    김상우,유승재(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임정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시주주총회결과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대표이사
    강지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시주주총회결과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강지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48,000
    • +2.46%
    • 이더리움
    • 3,290,000
    • +6.1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7%
    • 리플
    • 2,163
    • +3.54%
    • 솔라나
    • 137,000
    • +5.3%
    • 에이다
    • 413
    • +5.36%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10
    • +5.07%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