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강태오 핑크빛 기류 포착…“터닝포인트 온다”

입력 2022-07-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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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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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강태오가 핑크빛 기류를 예고했다.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은 19일 우영우(박은빈 분)와 이준호(강태오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마주 보며 설렘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겉옷을 벗어 우영우에게 둘러주는 이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우영우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이준호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지난 14일 방송된 6회에서 우영우와 최수연(하윤경 분)은 ‘탈북민 강도 상해 공익 사건’을 맡으며 고군분투했다. 두 신입 변호사의 협력과 열정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여기에 우영우를 향한 감정을 내비친 이준호의 취중 진담과 이준호·최수연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낯선 감정에 휩싸인 우영우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7회에서는 우영우와 이준호의 관계에 결정적 변화가 찾아온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은 “이준호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낯선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우영우와 자신의 진심을 전하지 못했던 이준호, 이들 관계 변화에 결정적 터닝포인트가 찾아온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는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출처=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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