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70.97p, 하락(▼4.28p, -0.18%)마감. 개인 +924억, 외국인 +387억, 기관 -1454억

입력 2022-07-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8포인트(-0.18%) 하락한 2370.9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924억 원을, 외국인은 38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454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5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1.48%) 비금속광물(+1.4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0.1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기계(+1.07%) 철강및금속(+1.04%) 음식료품(+0.9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2.47%), 패션(+1.99%), 자동차(+1.97%), 헬스케어(+1.79%), 주류(+1.7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0.75%), 카지노(-0.67%), IT(-0.60%), 백화점(-0.33%), LED(-0.3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62% 내린 6만9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기아가 2.50% 오른 8만21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2.33%), SK이노베이션(+2.31%)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4%), 삼성전자(-1.62%), 삼성전자우(-1.2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조선선재(+25.76%), 신풍제약(+16.24%), 코스모화학(+15.7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일동제약(-7.13%), LG이노텍(-4.78%), 한전기술(-4.17%) 등은 하락했다.

57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0개다.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13원(-0.3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52원(-0.10%), 중국 위안화는 195원(-0.4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2,000
    • -1.28%
    • 이더리움
    • 3,24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2%
    • 리플
    • 2,111
    • -1.95%
    • 솔라나
    • 129,400
    • -3.14%
    • 에이다
    • 382
    • -1.8%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69%
    • 체인링크
    • 14,550
    • -3.06%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