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4만 명 넘어…66일 만에 최다

입력 2022-07-16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시민들이 선별검사소 앞에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시민들이 선별검사소 앞에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66일 만에 4만 명을 다시 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1310명 늘어 누적 1872만1415명이 됐다고 밝혔다. 5월 11일(4만3908명) 이후 66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전날(3만8882명)보다는 2428명 늘었다.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코로나19 재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인 지난 9일(2만273명)의 약 2.04배 △2주일 전인 2일(1만712명)의 3.85배로 증가했다. 토요일 기준으로 보면 4월 30일(4만3275명) 이후 11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전날보다 287명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 감염 사례는 4만1023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1448명 △서울 9457명 △부산 2617명 △경남 2299명 △인천 2127명 △경북 1622명 △충남 1640명 △대구 1335명 △충북 1283명 △울산 1178명 △전북 1145명 △강원 1111명 △대전 1055명 △제주 967명 △전남 889명 △광주 812명 △세종 305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27,000
    • -1.14%
    • 이더리움
    • 3,25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21,500
    • -1.97%
    • 리플
    • 2,106
    • -1.4%
    • 솔라나
    • 128,900
    • -2.64%
    • 에이다
    • 382
    • -0.52%
    • 트론
    • 526
    • +0.77%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0.3%
    • 체인링크
    • 14,470
    • -2.89%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