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28.61p, 상승(▲10.85p, +0.47%)마감. 기관 +3567억, 외국인 -1009억, 개인 -2568억

입력 2022-07-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5포인트(+0.47%) 상승한 2328.6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56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009억 원을, 개인은 256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1.2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창고(+1.04%) 화학(+1.0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1.50%) 섬유·의복(-0.6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서비스업(+0.80%) 종이·목재(+0.76%) 음식료품(+0.7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0.53%) 철강및금속(-0.47%) 전기가스업(-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3.30%), 엔터테인먼트(+2.66%), 게임(+2.40%), 여행·관광(+2.14%), 스팩(SPAC)(+1.7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원자력발전(-2.35%), 금(-1.70%), 태양광(-1.20%), 풍력에너지(-1.13%), 통신(-0.9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17% 내린 5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현대모비스가 2.94% 오른 21만원에 마감했으며, 현대차(+2.51%), 카카오(+2.2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신한지주(-2.81%), KB금융(-1.74%), 삼성물산(-0.8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KR모터스(+11.84%), 서연이화(+10.99%), 성안(+8.9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양3우B(-52.24%), 신원우(-51.48%), KG스틸우(-44.8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54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08개다.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07원(-0.1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53원(-0.41%), 중국 위안화는 194원(+0.0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50,000
    • -2.43%
    • 이더리움
    • 2,652,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1.88%
    • 리플
    • 1,760
    • -2.44%
    • 솔라나
    • 103,900
    • -3.62%
    • 에이다
    • 283
    • -8.41%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2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2.64%
    • 체인링크
    • 12,080
    • -1.63%
    • 샌드박스
    • 87.78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