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시디즈, 높은 유보율에 따른 무상증자 기대감에 상한가

입력 2022-07-07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시디즈 등 1개다. 하한가는 없다.

시디즈는 전 거래일 대비 29.80%(1만2950원) 오른 5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높은 유보율로 인한 무상증자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값으로, 유보율이 높으면 무상증자 가능성이 커진다.

앞서 코스닥시장에서도 무상증자를 결정한 노터스, 공구우먼 등이 잇따라 상한가를 기록하자, 무증을 결정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보율이 높다는 이유로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59,000
    • +0.09%
    • 이더리움
    • 2,66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0.1%
    • 리플
    • 1,416
    • +0%
    • 솔라나
    • 106,600
    • -0.28%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0.7%
    • 체인링크
    • 13,220
    • -1.34%
    • 샌드박스
    • 56.1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