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김영훈 대표, 10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김용건 며느리 된다

입력 2022-07-06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훈 대표(왼), 황보라.  (출처=황보라SNS)
▲김영훈 대표(왼), 황보라. (출처=황보라SNS)

배우 황보라가 10년 연애 끝에 결혼한다.

6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1월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저의 동반자인 그분과 결혼한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날 황보라와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의 김영훈(예명 차현우) 대표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1월 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른다.

이에 두 사람이 소속된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따뜻한 축하와 축복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황보라 역시 SNS를 통해 “긴 시간 동안 많은 분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라며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황보라와 김영훈 대표는 지난 2012년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3년부터 약 10년간 공개 열애 중이다. 오랜 연애 기간만큼 두 사람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에도 큰 관심이 쏠렸는데, 지난 2019년 황보라는 한 예능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영화 일을 하고 있다. 본인 힘으로 결혼하고 싶어 하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됐다”라고 전한 바 있다.

예비 신랑 김영훈 대표는 2009년 배우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당시에는 차현우라는 예명을 썼다. 현재는 황보라를 비롯해 친형 하정우 등이 소속된 워크하우스컴퍼니의 대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6,000
    • +0.04%
    • 이더리움
    • 2,63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07%
    • 리플
    • 1,713
    • -1.04%
    • 솔라나
    • 111,800
    • +1.27%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9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4.5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