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부산지역 독거노인 600명에게 선풍기 선물

입력 2022-07-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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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는 6일 부산시 남구 노인복지관에서 부산지역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박재민 주택금융공사 이사(왼쪽)와 박시우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가운데), 박선희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는 6일 부산시 남구 노인복지관에서 부산지역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박재민 주택금융공사 이사(왼쪽)와 박시우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가운데), 박선희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HF공사는 지역 내 독거노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추천한 부산지역 독거노인 600분께 선풍기를 전달했다.

공사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철에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선풍기를 이용해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F공사는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위해 2019년부터 올해까지 2020대의 선풍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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