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Oil, 국제유가 하락에 9%대 급락

입력 2022-07-06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il이 국제 유가 침체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있다.

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S-Oil은 전일 대비 8.92%(9100원) 하락한 9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일(현지시간)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8.93달러(8.2%) 떨어진 배럴당 99.50달러에 마감했다.

WTI가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5월 11일 이후 처음이다. 장중 하락 폭은 10%대는 넘어서며 배럴당 97.43달러를 나타내기도 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물 브렌트유는 10.73달러(9.5%) 하락한 배럴당 102.7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10일 이후 최저치다.

국제 유가 하락은 경기 침체 및 둔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원유 수요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 때문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영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2,000
    • -0.49%
    • 이더리움
    • 2,97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9%
    • 리플
    • 2,013
    • -0.84%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9.52%
    • 체인링크
    • 13,050
    • -0.6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