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매직…‘탑건: 매버릭’ 개봉 12일 만에 300만 돌파

입력 2022-07-03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0만 돌파한 ‘알라딘’,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빠른 속도

▲‘탑건: 매버릭’ 스틸컷.
▲‘탑건: 매버릭’ 스틸컷.

톰 크루즈의 내한으로 더욱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탑건: 매버릭’이 개봉 12일째인 3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해 개봉작 중 ‘범죄도시2’,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이어 ‘탑건: 매버릭’이 세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알라딘’과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빠른 수치다. 두 영화는 각각 개봉 16일, 1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목할 부분은 개봉 주보다 개봉 2주차 관객수가 급증하며 ‘개싸라기 흥행’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개싸라기 흥행이란 개봉 주보다 이후 관객수가 증가하는 이례적인 흥행 현상을 가리킨다. 최근 몇 년간 팬데믹 이전 개봉해 개싸라기 흥행을 이어간 영화는 ‘알라딘’과 ‘보헤미안 랩소디’ 정도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1,000
    • +4.81%
    • 이더리움
    • 3,111,000
    • +5.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4.27%
    • 리플
    • 2,113
    • +3.83%
    • 솔라나
    • 133,600
    • +4.95%
    • 에이다
    • 410
    • +3.54%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1.53%
    • 체인링크
    • 13,740
    • +5.29%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