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오일뱅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바디프랜드 '사상 최저가'

입력 2022-06-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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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2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석유 정제 전문기업 현대오일뱅크가 지난 29일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크레디트스위스이고, 공동주관사는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투자, 뱅크오브아메리카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노바셀테크놀로지가 4000원(-5.88%)으로 약세를 지속했다. 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호가 6750원(-3.57%)으로 사상 최저가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업체 솔젠트가 7000원(-3.45%)으로 52주 최저가로 내렸다.

인터넷전문은행케이뱅크는 호가 1만5500원(3.33%)으로 상승했고,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6만6500원(-0.75%)으로 조정을 받았다.

종합 IT 서비스 전문업체 LGCNS는 호가 8만2000원(-0.61%)으로 5주 최저가였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5만4500원(-0.91%)으로 밀려났다.

인공지능 영상진단 전문업체루닛은 5만8000원(-0.85%)으로 하락했다.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세포 치료제 개발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와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업체 이뮨메드가 보합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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