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전주, 윤석열 대통령 나토 일정 시작…원전 세일즈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22-06-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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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관련주가 윤석열 대통령의 세일즈 기대감에 강세를 보인다.

28일 오전 10시 31분 기준 비에이치아이는 전날보다 23.93%(1460원) 오른 756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는 발전용, 제철용 산업설비 설계ㆍ생산 전문업체다.

HRS(10.44%), 오르비텍(8.28%), 효성중공업(8.26%), 우진(7.75%), LS ELECTRIC(6.78%) 등도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첫 해외순방에서 원전 세일즈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부터 30일까지 유럽 각국 정상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원전 수출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원전 세일즈를 위해서 직접 나서겠다고 말한 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앞서 22일 원전산업 협력업체 간담회에서 "우리 원전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저 역시, 또 우리 정부의 고위 관계자들도 원전 세일즈를 위해서 백방으로 뛰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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