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6세 아동…파도에 휩쓸려 숨져

입력 2022-06-26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해수욕장에서 어린이가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다.

2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 6분경 A(6)양이 신두리해수욕장에서 가족과 물놀이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A양은 실종 1시간 10분 만인 오후 6시 33분쯤 육상에서 1k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다. 해경이 발견할 당시 A양은 심정지 상태였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태안해경은 튜브가 뒤집히며 아이가 파도에 휩쓸려 갔다는 목격자들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56,000
    • -0.39%
    • 이더리움
    • 2,967,000
    • -1%
    • 비트코인 캐시
    • 447,000
    • -0.33%
    • 리플
    • 1,971
    • -0.76%
    • 솔라나
    • 121,700
    • -0.49%
    • 에이다
    • 347
    • -0.57%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78
    • +10.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29%
    • 체인링크
    • 13,520
    • -0.59%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