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 모델 ‘마동석’ 효과로 매출 17% 증가

입력 2022-06-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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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캠페인 광고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돌파

▲마동석이 등장하는 노랑통닭 광고.  (사진제공=노랑통닭)
▲마동석이 등장하는 노랑통닭 광고. (사진제공=노랑통닭)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은 브랜드 모델인 배우 마동석의 신규 캠페인 광고 공개 이후 전월 대비 매출이 17% 상승했다고 밝혔다.

노랑통닭은 작년 4월 배우 마동석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하면서 신메뉴 ‘맵싸한 고추 치킨’과 ‘바삭 누룽지 치킨’ 출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노랑통닭의 신규 캠페인 광고 ‘노랑통닭 바삭대표 선거’는 마동석이 5명의 노랑통닭 바삭대표 후보로 분장하여 각 후보 공약을 영상으로 담아낸 시리즈다. 기호 1번 가동석부터 기호 5번 마동석까지 국민에게 익히 알려진 선거 유세 클리셰를 각 후보 특성에 맞게 활용했다.

해당 캠페인 광고를 선보인 이후 노랑통닭의 올해 4월 매출은 전월 대비 17% 상승했다. 노랑통닭 공식 유튜브 채널의 노랑통닭 바삭대표 선거 시리즈 영상은 누적 조회 수 1500만 회를 돌파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새롭게 공개된 노랑통닭 바삭대표 선거 캠페인 영상이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매출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마동석과 노랑통닭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재치 있는 캠페인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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