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준, 포스코케미칼과 442억 규모 양극재 생산용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오름세

입력 2022-06-22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준이 포스코케미칼과 442억 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2일 오후 1시 20분 기준 원준은 전날보다 12.41%(1만4900원)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원준이 포스코케미칼과 포항 1단계 양극재 생산용 열처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급계약 금액은 442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71.1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2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다.

원준은 첨단소재 생산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열처리 소성로 장비를 제조ㆍ판매하는 사업과 소재의 생산 공정에 대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턴키(Turn Key)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정 설비 엔지니어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50,000
    • -0.19%
    • 이더리움
    • 3,456,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68%
    • 리플
    • 2,120
    • +0.09%
    • 솔라나
    • 126,800
    • -1.09%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53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23%
    • 체인링크
    • 13,680
    • -1.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