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나흘만에 1000억 순매도 전환

입력 2009-03-13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흘째 순매수세를 보였던 외국인이 나흘째인 13일 1000억원 순매도로 돌아섰다. 전일 취득했던 LG디스플레이의 차익실현 영향이 컸다.

이날 오후 3시 54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2436억원을 매수하고 1조3450억원을 매도해 나흘만에 지난 사흘간의 순매수 행진을 멈췄다.

또한 코스닥시장에서는 295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359억원 어치를 팔아 6거래일째 '팔자'를 이어갔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5700여억원을 순매수했던 LG디스플레이(1281억원)를 차익실현 하는데 집중했고 그 외에 신한지주(371억원), 현대차(285억원), NHN(141억원), KT(137억원), 동양제철화학(134억원), 삼성화재(102억원) 등을 팔았다.

반면 LG전자(580억원)와 두산(494억원), POSCO(291억원), 삼성전자(255억원), 두산중공업(167억원), KB금융(105억원), 현대모비스(105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태웅(26억원)과 SK브로드밴드(23억원), 테크노세미켐(18억원), 하나투어(13억원) 등을 순매도하고 서울반도체(19억원), CJ인터넷·키움증권·대진디엠피(8억원), 에스에프에이(4억원) 등을 사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51,000
    • +0.89%
    • 이더리움
    • 2,61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1.42%
    • 리플
    • 1,709
    • -0.12%
    • 솔라나
    • 109,800
    • -0.36%
    • 에이다
    • 240
    • +0%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8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46%
    • 체인링크
    • 11,910
    • +0.68%
    • 샌드박스
    • 83.81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