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자산운용사, 금융투자협회 정회원 가입

입력 2022-06-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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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영근 디파인자산운용 대표, 김승길 케이와이자산운용 대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철배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대표, 김신영 안다에이치자산운용 매니저, 윤익로 셀레니언자산운용 대표 (사진 제공=금융투자협회)
▲(왼쪽부터) 최영근 디파인자산운용 대표, 김승길 케이와이자산운용 대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철배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대표, 김신영 안다에이치자산운용 매니저, 윤익로 셀레니언자산운용 대표 (사진 제공=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는 7개 금융투자회사가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디파인자산운용, 셀레니언자산운용,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안다에이치자산운용, 이케이자산운용, 케이와이자산운용, 킹슬리자산운용 등 7개사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고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다.

이날 기준 금융투자협회의 회원사는 535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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