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우주로] 누리호 발사 준비 ‘이상무’…추진제 충전 발사절차 돌입

입력 2022-06-21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태석 누리호 발사관리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 10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고 있는 ‘누리호 2차 발사 성공기원 특별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시온 기자 zion0304@)
▲오태석 누리호 발사관리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 10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고 있는 ‘누리호 2차 발사 성공기원 특별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시온 기자 zion0304@)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21일 오후 4시께 우주로 발사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누리호 발사를 위한 추진제 충전 등을 포함한 발사운용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사관리위원회는 과기정통부 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며, 누리호의 발사 전반을 결정하는 조직이다.

위원회는 “현재까지 누리호 발사준비작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것을 확인했다”며 “나로우주센터기상조건 역시 누리호 발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오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다시 열고 누리호의 발사 준비 최종상황과 기상상황,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발사시각을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유력한 발사 시점은 오후 4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26,000
    • +0.72%
    • 이더리움
    • 3,42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125
    • +0.52%
    • 솔라나
    • 127,300
    • +0.47%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7
    • +5.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72%
    • 체인링크
    • 13,960
    • +1.7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