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437억 규모 산정호수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수주

입력 2022-06-17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정호수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조감도 (자료 = 대우조선해양건설)
▲산정호수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조감도 (자료 = 대우조선해양건설)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437억 원 규모 경기도 포천시 산정호수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케이블카 조성공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78 일원에 위치한다. 하부정류장 2920㎡(지상 2층), 상부정류장 1609㎡(지상 2층)을 조성하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시행사는 주식회사 신솔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가까운 시일 내 케이블카 조성 사업을 추가 수주하는 동시에 관광 인프라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라며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에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를 구축해 사업 경쟁력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93,000
    • +0.35%
    • 이더리움
    • 3,44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1%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7,300
    • +0.7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90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