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2년 만의 음악방송 출연…‘콘서트’ 급 컴백 무대

입력 2022-06-16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출처=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방탄소년단. (출처=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이 세븐틴을 겪고 1위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신곡 ‘옛 투 컴’(Yet To Come)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무대는 수록곡 ‘for youth’로 감미롭게 문을 열었다. 이어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을 선보이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과 교감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슈가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된 ‘옛 투 컴’을 열창하며 “저희가 돌아왔습니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를 마친 뒤에는 엔딩포즈를 선보이며 아이돌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해당 무대는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거대한 무대와 객석을 가득 채운 아마(팬클럽)의 함성에 현장은 마치 콘서트처럼 뜨겁게 달아올랐다.

방탄소년단이 음악방송에 출연한 것은 지난 2020년 이후 2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2 '뮤직뱅크', 19일 SBS ‘인기가요’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신곡 무대를 펼친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은 세븐틴을 꺾고 1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6,000
    • -1.52%
    • 이더리움
    • 2,57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37%
    • 리플
    • 1,678
    • -1.81%
    • 솔라나
    • 106,600
    • -4.31%
    • 에이다
    • 238
    • -1.24%
    • 트론
    • 500
    • +0.81%
    • 스텔라루멘
    • 294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4%
    • 체인링크
    • 11,780
    • -1.51%
    • 샌드박스
    • 80.13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