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보험] 진단만으로도 보장받는 '(무)메리츠 듬뿍담은 진단보장보험'

입력 2022-06-2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질병 진단만으로도 보험 보장이 가능한 메리츠화재의 '무배당 메리츠 듬뿍담은 진단보장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무배당 메리츠 듬뿍 담은 진단보장보험은 수술해야만 보장하는 기존 질병보험에서 진단만으로도 보장을 해주는 질병보험으로 개선된 상품이다.

특정 질환 진단에 대해서만 선별 보장하는 기존과 달리 신체기관 질환 포괄보장으로 개선된 것도 특징이다.

메리츠화재는 해당 상품의 ‘특정2대중추신경계질환진단비’ 및 ‘골, 관절연골 양성종양진단비’ 특약 2종에 대해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특정2대중추신경계질환진단비는 뇌수막염, 뇌염 및 두개내 정맥 등에 생긴 농양, 염증질환 등을 보장한다.

골, 관절연골양성종양진단비는 팔, 다리, 골반, 척추, 무릎, 어깨 등 뼈와 관절ㆍ연골에서 발생하는 양성종양(양성신생물)을 보장하는 담보다.

회사 관계자는 "의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비수술적 방법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환자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했다"며 "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약물, 시술ㆍ수술 등의 치료도 까다로운 조건 없이 질병코드 진단만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0,000
    • -3.31%
    • 이더리움
    • 3,268,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64%
    • 리플
    • 2,171
    • -4.07%
    • 솔라나
    • 133,700
    • -4.84%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
    • 체인링크
    • 13,710
    • -6.1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