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신성우, 둘째 득남…“4kg 장군 태어나”

입력 2022-06-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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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성우 인스타그램
▲출처=신성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득남했다.

신성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13일 둘째 아들 환준이가 세상에 태어났다. 4kg, 52cm장군이 태어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도 엄마도 건강하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감사하다. 너무 수고 많았다. 나도 이제 형이 됐다고 신난 우리 첫째 태오. 사랑한다. 우리 가족”이라고 덧붙였다.

신성우는 지난 2016년 1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18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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