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경호원, 미국 일정 중 사망…“참담한 심정”

입력 2022-06-14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몬스타엑스의 미국 투어 경호를 맡았던 경호업체 직원이 세상을 떠났다.

14일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한다. 당사와 함께 업무를 수행해오시던 경호업체 직원이 미국 출장 중 유명을 달리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열과 성을 다해 일해오신 분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당사는 해당 직원분이 소속된 회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습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후 장례 절차도 최대한 예우를 갖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하여 고인에 대한 신상정보를 비롯, 추측성 보도와 사실과 다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1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이달 11일까지 미주 투어를 진행해 뉴욕, 페어팩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선라이즈, 델루스, 포트워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등 9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0.35%
    • 이더리움
    • 3,051,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2.38%
    • 리플
    • 1,607
    • -3.13%
    • 솔라나
    • 122,900
    • +0.82%
    • 에이다
    • 254
    • +3.25%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54%
    • 체인링크
    • 14,840
    • +1.99%
    • 샌드박스
    • 59.15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