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이탈리아·폴란드행 포기…루마니아 리그 택한 이유는

입력 2022-06-13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다영 인스타그램)
▲(출처=이다영 인스타그램)

이다영의 루마니아 이적설이 기정사실로 확인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루마니아 매체 프로스포르트는 지난 4월 루마니아 클럽인 라피드 부쿠레슈티가 이다영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마니아 리그는 2021-2022 유럽배구연맹(CEV) 여자부 랭킹 6위다. 이다영이 한 시즌 동안 뛴 그리스는 36위에 랭크됐다.

이다영의 에이전시인 터키 CAAN도 루마니아 팀 측의 영입 제안에 대해 인정했다. CAAN 관계자는 “이다영이 루마니아행을 일찌감치 직접 선택했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연히 이탈리아와 폴란드에서도 영입 제안이 왔다”며 “두 나라 팀의 최종 오퍼는 늦게 왔다. 루마니아 팀은 지난 2월 이미 제안을 했고, 적극적으로 연봉까지 제시했었다”고 이다영의 루마니아행에 관해 설명했다.

또 이다영은 일찍이 자신을 인정해준 라피드 부쿠레슈티에 보답하는 차원에서도 루마니아행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탈리아와 폴란드 팀은 시즌이 끝난 후인 지난 4월 최종 제안을 했다. ‘상위리그인 이탈리아나 폴란드 팀을 결정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이다영이 아쉬워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전혀 없었다”고 일축했다.

한편 이다영은 지난 4월 2021-2022시즌을 마치고 유럽으로 떠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5.07%
    • 이더리움
    • 3,747,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6.78%
    • 리플
    • 2,098
    • +8.99%
    • 솔라나
    • 161,100
    • +6.34%
    • 에이다
    • 333
    • +6.3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6.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3.74%
    • 체인링크
    • 17,810
    • +4.4%
    • 샌드박스
    • 54.78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