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부산APEC나루공원에 두 번째 에코존 조성

입력 2022-06-09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 딥에코’ 포인트와 기부금으로 진행하는 두 번째 친환경 에코존 오픈

신한카드가 친환경 금융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신한카드는 부산그린트러스트와 함께 부산APEC나루공원에 두 번째 ECO Zone(에코존)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에코존은 그린 컨슈머가 적립한 ‘ECO(에코) 기부 포인트’와 신한카드가 기부하는 그린 캠페인 기금을 활용해 도심 내에 건강한 공원을 만들어가는 신한카드의 지속가능 ESG 프로젝트다.

지난해 말까지 에코 기부 포인트 1억6000여 포인트가 기부됐다. 실제 이를 활용해 지난해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에 1호 에코존 ‘우리꽃길’을 조성했다.

이번에 오픈한 2호 에코존은 다음 세대를 위한 기후위기 극복과 생물종다양성 보존을 다짐하는 ‘약속정원’을 테마로 약 1600㎡ 크기로 조성됐다. 탄소중립 실천 산책로, 곤충먹이 정원, 생물쉼터 정원과 곤충호텔 등으로 꾸몄다. 수영강 하류와 인접해있는 공간의 특징을 염두에 둬서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와 이동 통로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의 에코존 프로젝트가 도심 내 공원의 친환경 재생은 물론, 미래세대를 위한 그린라이프에 어울리는 공원 운영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한금융그룹의 제로 카본 드라이브에 맞춰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32,000
    • -3.33%
    • 이더리움
    • 2,504,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287,200
    • -4.33%
    • 리플
    • 1,659
    • -3.55%
    • 솔라나
    • 104,000
    • -5.97%
    • 에이다
    • 227
    • -6.2%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91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45%
    • 체인링크
    • 11,450
    • -4.74%
    • 샌드박스
    • 78.87
    • -6.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