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3.209%

입력 2022-06-08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출처=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8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23%포인트 내린 연 3.209%로 마감했다.

2년물과 5년물은 각각 0.032%포인트, 0.055%포인트 내린 연 2.905%, 3.447%에 장을 마쳤다. 10년물도 0.0066%포인트 하락해 연 3.472%를 기록했다.

20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65%포인트 내린 연 3.320%, 30년물은 0.067%포인트 내린 연 3.169%로 거래를 마쳤다.

임재균 KB증권 연구원은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인상은 2~3회로 이미 5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한 점을 고려하면 한은의 금리인상 사이클은 변곡점을 지났다”며 “통화정책으로 인한 금리의 민감도는 점차 둔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0,000
    • -0.25%
    • 이더리움
    • 3,429,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7
    • -0.81%
    • 솔라나
    • 130,800
    • +1.9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49%
    • 체인링크
    • 14,750
    • +1.7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