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일교차 커…대구 낮 최고 33도

입력 2022-06-01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지난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목요일인 2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0도,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 기온을 보면 △서울 27도 △인천 22도 △수원 27도 △춘천 30도 △강릉 31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세종 29도 △전주 29도 △광주 30도 △대구 33도 △부산 26도 △울산 30도 △창원 3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전북이 '보통'을, 그 이외 권역은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