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천국&지옥] 글로벌에스엠, 중국 상하이 봉쇄 단계적 해제 소식에 상한가

입력 2022-05-31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코스닥 시장에서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시장에서는 국내 상장한 중국계 기업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에스엠은 전날보다 29.99%(227원) 오른 9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상하이시의 코로나 봉쇄 단계적 해제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 당국은 다음 달 1일부터 봉쇄를 단계적으로 풀고 기업들의 영업 재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월 28일 봉쇄가 시작된 지 두 달 만이다.

중국에 영업 자회사가 있는 헝셩그룹은 24.71%(105원) 오른 5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외에 이스트아시아홀딩스(10.95%), 로스웰(7.09%), 씨케이에이치(4.53%), 오가닉티코스메틱(3.52%) 등도 주가가 올랐다. 중국계 기업의 실적은 중국 경기와 큰 연관성을 보인다.

노터스는 29.37%(2270원) 올라 1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 상승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노터스에 대해 31일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노터스는 9일 공시를 통해 다음 달 2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 대해 소유주식 1주당 신주 8주 비율로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94,000
    • -2.19%
    • 이더리움
    • 3,043,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505,500
    • -1.46%
    • 리플
    • 1,956
    • -1.41%
    • 솔라나
    • 123,500
    • -0.8%
    • 에이다
    • 355
    • -0.56%
    • 트론
    • 547
    • -1.8%
    • 스텔라루멘
    • 239
    • +8.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12%
    • 체인링크
    • 13,730
    • -1.93%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