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씨에스, SKT와 양자난수생성 시장 협업 소식에 '상한가'

입력 2022-05-25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씨에스가 SK텔레콤 등과 손잡고 양자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소식에 가격상승 제한폭까지 올랐다.

케이씨에스는 25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9.92% 오른 83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T는 케이씨에스를 비롯해 비트리, 옥타코 등 국내 암호분야 기업들과 개발한 양자난수생성(QRNG) 관련 제품으로 국방·공공 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최고 보안 등급을 받은 케이씨에스의 칩과 결합한 ‘양자암호 원칩’을 개발, 국방·공공 시장을 공략한다. 케이씨에스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다양한 제품과 디바이스에 보안을 제공하는 암호칩(KEV7)을 개발했다. KEV7 칩은 국정원으로부터 전체 2등급 암호듈검증(KCMVP) 인증을 획득, 국내 암호칩 중에서 가장 높은 보안등급을 받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3,000
    • +2.36%
    • 이더리움
    • 3,532,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4%
    • 리플
    • 2,147
    • +0.85%
    • 솔라나
    • 130,200
    • +2.6%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7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61%
    • 체인링크
    • 14,020
    • +1.0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