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맑다가 밤늦게 수도권 비…낮기온 31도 안팎

입력 2022-05-24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
▲기상청

수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강원남부내륙·산지, 충북, 전라동부내륙, 경북서부내륙, 경남북서내륙은 오후에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충남북부에서도 비가 시작돼 그 밖의 중부지방까지 확대되겠다.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강수량은 적겠으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아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3∼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일부 남부지방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대구·경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으로 예상된다.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7,000
    • +1.26%
    • 이더리움
    • 2,953,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68%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4,100
    • +2.39%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1.69%
    • 체인링크
    • 13,01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