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에릭슨(소니 에릭슨 코리아 대표 한연희) 10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터치 폰 엑스페리아 X1 출시기념 행사'를 갖고 3월중 판매를 시작한다.
엑스페리아 X1은 맞춤형 패널 유저 인터페이스(UI)를 탑재하고 윈도우 모바일 6.1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또한 엑스페리아 X1은 800X600 고해상도 3인치 WVGA 액정과 유선형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QWERTY) 키보드를 장착했다.
사진은 엑스페리아 X1의 쿼티(QWERTY) 방식의 키보드.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