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기사, 다 기억해”…하연수, 언론사 저격하며 심경 토로

입력 2022-05-24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배우 하연수가 언론사 고소를 시사했다.

하연수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개인적으로 고소해도 되겠나. 보고 계시다면 그동안의 악의적 기사 수정해주시라”는 글과 함께 자극적인 제목이 담긴 기사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또 하연수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특정 기자들의 기사를 캡처해 게재하며 “기자님, 같은 여성인데 타이틀 그렇게 쓰지 말아달라. 참담한 심정이다”, “기자님도 저를 사람으로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옷을 반만 입은 적이 없다”고 적었다.

앞선 글에서는 “잘못된 사실로 제게 고통 주신 것. 특정 매체들 전부 기억하고 있다”면서 “기사를 쓰실 때는 양심적으로 팩트 체크 부탁드린다. 사람 목숨이 달렸다는 거 아시지 않냐. 인간이 제일 나쁘다”고 분노했다.

또 그는 “언론이 할 수 있는 순기능이 그게 최선인가. 사회부가 아니라 연예부니까?”라며 “제게 좋은 이미지도, 수익 1원도 배당되지 않는데 이건 무슨 관계인가. 사진 스크랩하셔서 과장해 기사 쓰시는 건 권리가 되어버렸다”고 토로했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일본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8,000
    • -0.56%
    • 이더리움
    • 3,02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2.16%
    • 리플
    • 1,694
    • +0.71%
    • 솔라나
    • 122,200
    • -1.37%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36%
    • 체인링크
    • 14,440
    • -3.41%
    • 샌드박스
    • 59.23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