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토지주택박물관, 일요일에도 관람 가능해진다

입력 2022-05-24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지주택박물관 전경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박물관 전경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남 진주 본사에 있는 주택도시역사관 등 토지주택박물관을 일요일에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월요일~토요일에만 관람이 가능했던 토지주택박물관은 4월에 주택도시역사관을 개관한 이후 관람객 수가 증가하고 어린이집 및 학교 등 단체 관람 문의가 지속하면서 주말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 박물관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주거문화와 건축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토지주택 관련 전문 박물관으로, 현재 약 5만여 점의 고고 유물과 민속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주말 확대운영을 통해 학생 및 일반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문화체험의 기회와 역사 교육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관 관람 프로그램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02,000
    • -0.06%
    • 이더리움
    • 4,71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03%
    • 리플
    • 2,913
    • +0.41%
    • 솔라나
    • 197,700
    • -0.45%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0
    • -2.34%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1.42%
    • 체인링크
    • 18,970
    • -0.26%
    • 샌드박스
    • 202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