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26일 세종청사에서 첫 정식 국무회의 개최

입력 2022-05-20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개 부처 장관 중 16개 부처 장관 임명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임시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임시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정례 국무회의를 개최한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 취임 16일만에 개최되는 첫 국무회의로 윤 대통령은 3월 당선인 시절 새 정부 첫 국무회의를 세종에서 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앞서 윤 대통령은 1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위한 첫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당시 국무총리 및 다수 장관이 임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임시국무회의를 열었다는 게 대변인실의 입장이었다. 현재는 국회 인준을 위한 표결을 앞둔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제외한 18개 부처 장관 중 16개 부처 장관 임명을 완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7,000
    • +0.1%
    • 이더리움
    • 3,489,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2%
    • 리플
    • 2,107
    • -2.09%
    • 솔라나
    • 127,800
    • -1.69%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1%
    • 체인링크
    • 13,690
    • -2.77%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