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송해, ‘전국노래자랑’ 하차 정해진 바 없어…논의 중”

입력 2022-05-19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전국노래자랑’ 측이 방송인 송해의 하차와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관계자는 19일 “송해 선생님과 논의 중인 상태로 하차와 관련해 아직 확정된 게 없다”며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알렸다.

앞서 한 매체는 ‘전국노래자랑’ 제작진과 송해 측이 긴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또 후임이 정해질 때까지 작곡가 이호섭과 이수민 아나운서가 임시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최근 송해가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차설이 불거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는 오는 6월 ‘전국노래자랑’이 공개 녹화 재개를 앞둔 상황에서 체력적 부담을 느껴 하차 의사를 전했고, 현재 제작진과 송해는 여러 방안을 두고 논의 중이다. 송해는 전날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1927년생인 송해는 올해 96세다. 현직 최고령 방송인이자 ‘전국노래자랑’의 최장수 MC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가 출연 중인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3월부터 스튜디오에서 스페셜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00,000
    • +3.86%
    • 이더리움
    • 3,683,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6.47%
    • 리플
    • 2,019
    • +6.88%
    • 솔라나
    • 157,400
    • +5.99%
    • 에이다
    • 327
    • +8.28%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7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78%
    • 체인링크
    • 17,690
    • +7.28%
    • 샌드박스
    • 55.4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