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목요일 확진자 15주 만에 2만 명대…위중증 200명대로

입력 2022-05-19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2만8115명, 해외유입 15명 등 2만8130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목요일(발표일) 기준 15주 만에 2만 명대를 기록했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도 200명대에 진입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81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2만8115명,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주 목요일(3만5906명)보다 7776명 줄며 목요일 기준으로 2월 3일(2만2907명) 이후 15주 만에 2만 명대로 내려 앉았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1만2754명)에 집중됐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3710명)과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권(3039명), 대구, 경북 등 경북권(3380명), 부산, 울산, 경남 등 경남권(3769명)에선 3000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원권과 제주권에선 각각 1096명, 367명이 추가됐다.

사망자와 위·중증환자도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사망자는 40명 추가됐으며, 재원 중 위·중증환자는 274명으로 전날보다 39명 줄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원은 1차 접종자가 507명, 2차 접종자는 747명, 3차 접종자는 5514명, 4차 접종자는 5만6694명 추가됐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이 87.8%, 2차 접종은 86.8%, 3차 접종은 64.8%, 4차 접종은 7.1%다. 60세 이상 고령층에선 25.6%가 4차 접종까지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3,000
    • +0.28%
    • 이더리움
    • 2,65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7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