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들이받은 구조물이 ‘변압기’?…“인근 카페 피해” 주장도

입력 2022-05-18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새론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김 씨가 사고를 낸 현장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갖가지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3번 이상 들이 받는 사고를 냈다.

지나가던 시민이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여러 번 들이 받았다고 신고해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했으나 김 씨가 채혈을 요구해 병원으로 향했다. 경찰은 정확한 검사 후 혐의를 확정 지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날 사고 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배우 음주운전 추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김 씨의 음주운전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 따르면 김 씨가 들이받은 구조물들이 산산조각나 나뒹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변압기를 들이받아서 저기까지 밀려났다”며 “인근 스타벅스는 결제가 안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씨는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 후 영화 ‘아저씨’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이웃사람’ ‘눈길’, 드라마 ‘화려한 유혹’ ‘마녀보감’ ‘우수무당 가두심’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8,000
    • +1.39%
    • 이더리움
    • 3,510,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1.8%
    • 리플
    • 1,989
    • +1.38%
    • 솔라나
    • 144,700
    • +8.23%
    • 에이다
    • 297
    • +2.0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3.81%
    • 체인링크
    • 16,420
    • +4.72%
    • 샌드박스
    • 48.4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