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올해 1분기 영업익 53억…전년比 69.3%↑

입력 2022-05-16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분기 연속 전년比 영업익 증가 기록

▲2022년 1분기 엠게임 실적요약. (자료제공=엠게임)
▲2022년 1분기 엠게임 실적요약. (자료제공=엠게임)

엠게임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9.3% 오른 53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2억 원으로 20.2% 증가했다.

1분기 실적은 중국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현지 매출이 견인했다. 2019년 대비 동시접속자가 65% 상승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외에도 올해 안에 여러 게임을 출시해 실적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방치형 전략 P2E(Play To Earn) 게임 ‘소울세이버: 아이들 세이버스’가 이달 중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스팀에서 얼리억세스 서비스 중인 ‘배틀스티드:군마’를 부분 유료화로 정식 출시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위믹스 플랫폼에 출시하는 블록체인 게임 ‘영웅 온라인’이 출시 대기 중이고,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지첨영주’의 국내 출시도 준비 중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고 이익을 거둔 원동력인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의 선전으로 지난해 1분기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며, “2분기부터 PC게임, 모바일게임, 블록체인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신작 라인업이 준비돼 있어 지난해 이상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엠게임 CI. (사진제공=엠게임)
▲엠게임 CI. (사진제공=엠게임)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3,000
    • -2.09%
    • 이더리움
    • 3,298,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4%
    • 리플
    • 2,163
    • -2.44%
    • 솔라나
    • 133,200
    • -4.03%
    • 에이다
    • 406
    • -3.79%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7%
    • 체인링크
    • 13,840
    • -4.49%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