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최우량 기업 회사채 특판 실시

입력 2009-03-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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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회사채 특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판 회사채는 일반투자자에게 잘 알려지고 신용에 우려가 적은 기아자동차와 대한항공 등 최우량 채권이다.

기아자동차 채권과 대한항공 채권은 각각 연 수익률이 6.90%(만기2011년1월19일), 6.50%(만기 2011년9월1일)이며 매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한다. 최저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상품설명 및 가입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SK증권 고객행복센터(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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