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젠텍,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기록에 '급등'

입력 2022-05-1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젠텍이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영향으로 급등하고 있다.

수젠텍은 12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전날보다 17.19%(1900원)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수젠텍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79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15% 늘었다고 전날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447억 원으로 714%, 당기순이익은 349억 원으로 518% 증가했다.

1분기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항원 신속진단키트의 판매가 늘면서 실적을 이끌었다. 수젠텍은 최근 조달청과 내년 3월까지 총 504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공급처인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국가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점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특히 베트남 지역의 경우 1월 77억 원 규모의 항원 신속진단키트를 공급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손미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5,000
    • +1.33%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32
    • +0.69%
    • 솔라나
    • 127,400
    • +2.49%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96%
    • 체인링크
    • 13,230
    • +0.9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