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ㆍ기아, 영국 최고의 차 선정 소식...‘상승세’

입력 2022-05-11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와 기아는 이들 기업의 자동차 모델이 영국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후 2시 20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94%(3500원) 높은 1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14%(1800원) 높은 8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진행된 오토카 어워즈에서 현대차 싼타페가 ‘최고의 대형차상’을, 현대차 i20 N은 ‘최고의 합리적인 자동차상’을, 기아 EV6는 ‘최고의 전기차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증권가에선 반도체 공급난에도 여전한 현대차와 기아의 수요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란 분석이 있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기아의 재고분은 현대차 대비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며 “차 수요가 높다는 방증”이라고 했다.

김평모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아의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5.7배로 역사적 저점에 가깝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3,000
    • +1.64%
    • 이더리움
    • 3,42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1.01%
    • 리플
    • 2,050
    • -0.29%
    • 솔라나
    • 136,500
    • +3.72%
    • 에이다
    • 302
    • -1.6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67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92%
    • 체인링크
    • 15,980
    • -0.62%
    • 샌드박스
    • 50.17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