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6개월간 위믹스 300억 사들인다

입력 2022-05-10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개월간 300억 원…구입 이후 1년 동안 락업 예정
“시장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선도하기 위해 노력”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이날부터 향후 6개월간 위믹스 토큰 300억 원 어치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위메이드에 따르면 박 의장이 매입할 위믹스 토큰은 매입 시점부터 1년 동안 락업(Lock-up)될 예정이다. 예정된 300억 매입이 완료되는 즉시 구체적인 내용을 공지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CEO(최고경영자) 역시 지난달 18일과 25일에 급여와 배당금으로 위믹스 토큰을 매입한 바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매입과 관련해 “박관호 의장과 최고경영자의 토큰 매입 결단은 성장과 혁신에 대한 믿음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계속하여 위믹스 생태계의 확장과 질적 성장을 위해 파트너쉽 체결 및 게임 온보딩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단기적인 성과나 유동적인 시장 상황에 휘둘리기보다 장기적으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2,000
    • -0.91%
    • 이더리움
    • 3,13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45%
    • 리플
    • 2,015
    • -1.56%
    • 솔라나
    • 124,200
    • -2.66%
    • 에이다
    • 368
    • -2.9%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51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43%
    • 체인링크
    • 13,200
    • -2.22%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