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1분기 영업익 1조2427억…GS칼텍스가 이끌었다

입력 2022-05-10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가 1분기 정유사업 호조를 바탕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GS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5.9% 증가한 2427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6조9871억 원, 748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3.1%, 28.0% 늘었다.

전 분기(2021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53.2%, 당기순이익은 149.0% 각각 증가했다.

GS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우선 GS칼텍스는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관련 이익과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에 따라 호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고, 발전 자회사들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G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31,000
    • -0.26%
    • 이더리움
    • 2,68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1.74%
    • 리플
    • 1,708
    • -1.73%
    • 솔라나
    • 122,600
    • -0.24%
    • 에이다
    • 274
    • -4.2%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297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2.91%
    • 체인링크
    • 11,950
    • -1.48%
    • 샌드박스
    • 75.08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