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올 하반기 여의도 IFC몰에 오프라인 1호 매장 오픈

입력 2022-05-09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착공…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정

▲여의도 IFC몰 L2층에 있는 발란 오프라인 1호점.   (사진제공=발란)
▲여의도 IFC몰 L2층에 있는 발란 오프라인 1호점. (사진제공=발란)

명품 플랫폼 발란이 올해 하반기 여의도에 오프라인 1호점을 선보인다.

발란은 6일부터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몰 L2층에 오프라인 1호점 착공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발란 오프라인 1호점은 올해 하반기 내 오픈할 예정이다.

발란 오프라인 1호점은 각자 취향에 맞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지어질 예정이다. IT 기술ㆍ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발란 가치를 그대로 이식할 계획이다.

발란 오프라인 1호점은 기존 명품관과 차별화된 경험을 위해 하이엔드와 컨템포러리, 아웃도어 브랜드관 등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모바일 앱으로 직접 결제하는 통합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럭셔리 테크를 활용해 효율적인 쇼핑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고객 데이터 기반으로 스테디셀러부터 트렌디한 상품까지 유동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발란 최형록 대표는 “온라인 구매 시스템을 오프라인에 구현한 첫 번째 시도로,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방식을 제안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발란이 명품 구매가 아닌 럭셔리 쇼핑 전 과정을 개선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매장을 넘어 특별한 공간과 경험을 제공하는 옴니채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1,000
    • -0.48%
    • 이더리움
    • 3,42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
    • 리플
    • 2,247
    • -0.31%
    • 솔라나
    • 138,900
    • -0.64%
    • 에이다
    • 427
    • +0.71%
    • 트론
    • 448
    • +1.13%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