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강원도 5개 도립의료원과 협력체결

입력 2009-03-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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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이 전국 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근 강원도 소재 5개 도립의료원들과 협력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원장을 비롯해 이재호 진료협력센터장, 설석환 총무팀장 등 병원 실무진은 지난 3일 강원도 소재 5개 도립의료원(속초의료원, 강릉의료원, 삼척의료원, 영월의료원, 원주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현지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체결을 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진료의뢰 뿐만 아니라 의료진의 의료술기나 직원교육 및 병원경영 등 의료원에서 필요로 하는 전반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원장은“전국구 병원 도약의 핵심과제로 지역 병의원들과의 네트워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전국을 직접 돌며 협력병원과 역할분담 활성화에 주력하겠다” 며 “지역 병의원들과의 협력체결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진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 지역 병의원들과도 발전적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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