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위한 가이드북 마련"

입력 2022-05-06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임직원에게 배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가이드북은 임직원이 업무를 수행할 때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관련규정 등을 비롯해 금융소비자보호와 관련하여 지켜야 할 절차 등 준수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다.

가이드북은 ∆완전판매절차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금융소비자의 권리 ∆개인 전문투자자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활동 ∆민원 ∆VOC 등 총 7개의 테마로 마련됐다. 각 테마별 기본적인 개념 및 사전 조사를 통해 실제 영업점에서 문의가 많이 발생했던 사항 등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다.

또 완전판매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판매 단계별로 금융소비자에게 제공하거나 수령해야 할 서류를 별첨으로 넣어 사용자가 주제별로 필요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금융소비자보호법 이후 새로 마련된 제도 및 변경된 사항 등 관련 업무의 처리절차를 단순히 나열하는 형태로 안내하기 보다 업무의 흐름도를 중심으로 도표 및 그림 등을 사용하여 금융소비자보호 업무를 자주 접하지 않았거나 처음 접하는 임직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NH투자증권은 올해 말 시행 예정인 개정 방문판매법을 반영한 완전판매절차 등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사항을 담은 가이드북을 적절한 시점에 개정ㆍ배포함으로써 금융소비자보호 문화가 실질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객 신뢰를 구축하는 경영의 한 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고객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우리 업의 본질”이라며 “이번에 배포된 금융소비자보호 가이드북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고객을 보호하고,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전 임직원이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7,000
    • +1.81%
    • 이더리움
    • 3,433,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58
    • +3.91%
    • 솔라나
    • 139,100
    • +1.53%
    • 에이다
    • 423
    • -0.7%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59%
    • 체인링크
    • 14,460
    • +1.83%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