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강남 중심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 내달 분양

입력 2022-05-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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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삼성'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성'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을 다음 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지하 7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0㎡A 48실 △60㎡B-1 6실 △60㎡B-2 3실 △60㎡B-3 3실 △64㎡C-1 3실 △64㎡C-2 3실 △70㎡D-1 3실 △70㎡D-2 6실 △70㎡D-3 6실 △74㎡D 3실 △76㎡E 24실 △80㎡F 42실 △84㎡G 6실과 펜트하우스인 △68㎡PA 1실 △71㎡PB 1실 △84㎡PC-1 1실 △84㎡PC-2 1실 △84㎡PD 2실 △84㎡PE 1실 △84㎡PF 1실 △84㎡PG 1실이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가 높다. 반경 1km 내에 포스코센터,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이 있으며, 각종 기업들이 입주한 테헤란로가 도보권에 있다.

단지는 서울 강남 중심부에 있어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역삼점 등 쇼핑·문화시설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강남 세브란스 병원 등 대형병원도 가깝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1km 내에 도성초, 도곡초, 대명중, 휘문중, 진선여중 등이 밀집해 있다. 휘문고, 중동고, 경기고, 숙명여고, 진선여고, 은광여고 등 강남 8학군을 누릴 수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다.

단지 고층 세대는 선릉과 정릉 조망이 가능하다. 도곡근린공원, 청담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가깝고 한강, 탄천, 양재천 등 수변공원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단지 내부는 전 호실이 2~3룸의 주거용 평면으로 이뤄졌다. 또한, 110%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프라이빗 다이닝룸, 미팅룸, 스터디룸, 게스트룸, 오픈 라이브러리, 프라이빗 짐, 피트니스센터, 골프룸 등이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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